잼민이 문화명당

Nov. 22, 2024, 3:14 p.m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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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울 소녀의 장난 ㅋ


 


하얀 머리 휘날리며, 빙글빙글 뛰어다니는 구울 소녀!


"어? 나랑 같이 놀자 ㅇㅋ?"라고 말하면서,


피 대신 캔디를 먹으려는 건지 모르겠네? ㅋㅋㅋㅋ


 


"어디 숨었어? 내가 찾을 거야!" 하면서,


어두운 구석에서 쓱 나타나는 소녀, 완전 짜증나게 개귀여워!


 


"헐, 이게 뭐야? 하얀 드레스 쫘악 찢어졌잖아!"


소녀는 그냥 웃으며 "어쩌다 그랬지? 헤헤~"


피 흘리듯 캔디를 쭈욱 빨면서,


"퍄! 너희들 피 터지게 놀아보자~" 하고 짜증나게 웃어 ㅋㅋㅋㅋ


 


하얀 피부에 검은 손톱이 반짝일 때마다,


"내 장난, 이제 시작이야!" 하면서 주먹을 쥐고 웃음 폭발!


심장 쏙 빼버릴 듯한 눈빛, 진짜 짖뚝짖뚝해보이지만,


"이거 봐, 깜놀? 귀욤?" 하면서 놀린거 ㅋㅋㅋㅋㅋㅋ


 


피도 안 먹고 장난으로 손톱질하는 그 모습,


"레알 나 개귀찮!" 하고 우릴 괴롭히는 그 작은 구울,


피난 가려고 하니까 "나랑 같이 놀자~" 하면서 슬쩍 쫓아오고!


"끝까지 도망가면 지옥 가는 거야!" 라며 유쾌하게 웃어 ㅋㅋㅋㅋㅋ


 


하얀 구울 소녀, 너의 장난은 진짜 끝도 없고,


근데 그 웃음 한 방이면 ㄹㅇ 참이슬 원샷 마냥 다 참는다니까ㅋㅋ.


 


"야, 이제 뭐 할 건데? 컨셉 갈아탐?" 하면서 슬쩍 묻는 소녀,


장난 끝난 줄 알았는데 또 뭐 하려고 히죽 웃는다? 심장 운명각.


 


결국 마지막엔 하얀 드레스 휘날리며 스르륵 사라지는데,


"아 진짜 끝남? 이거 꿈임? 실화임?" 혼자 벙찌게 만드는 거임ㅋㅋ.


 


레알 하얀 구울 소녀, 너 없으면 재미 반 날아감.


언젠가 다시 나타나서 “다들 피했음? ㄴㄴ 못 참았겠지ㅋ” 할 것 같아,


이건 ㄹㅇ 다음 시즌 떡밥 확정이지ㅋㅋ!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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