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레고리 펙

USER#219279230
'신사'
로마의 휴일에서 신인이던 오드리 헵번의 연기를 보고는 당시 유명배우였던 자신과 이름을 나란히 올려야 한다고 주장하였다고 함.

Comments

No comments yet. Be the first to leave one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