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작 감상 : https://www.ptsearch.info/articles/detail/25de5c65-6ff2-4e31-a456-91f618ddc7f0
미학사적 관점으로 볼 때, 이는 직전에 『makima』를 제작했던 작가가 이 사이트에 파스텔 믹스를 정식으로 추가하며 그것을 기반으로 실험적으로 작성한 것으로 사료됩니다. 파스텔믹스, 그것도 개량형인 ‘pastelmix-better-vae-fp32’를 기반으로 리터칭된 작품에선 보다 따뜻하고, 진정되었으며, 또한 사방으로 부드럽게 퍼져나가는 감성의 선율이 느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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